순창에 살면서도 잘 찾아지지도 않고 관심조차 없던 곳이였는데... 전주북일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의 소풍으로 겸사겸사 방문하게된 장류체험관... 고추장 담그기... 뻥튀기... 인절미 만들기.... 등등 여러가지 체험으로 소풍을 온 아이들뿐만 아니라 구경에나선 나또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였다. 순창 하면 고추장이 유명하다는데... 왜 유명한지 왜 맛이있는지 이제야 알게된 나로써는 내 고장에대해 좀더 관심을 가지고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이 문뜩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