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8
순창군 홍보대사인 인기탤런트 임현식(65)씨가 18일 경인년 새해를 맞아 고향 순창을 찾아 “날로 발전해가고 있는 순창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흐뭇하다”며 “올해 소망은 건강하게 연기생활 충실히 하는 것과 내 고향 순창이 더 많이 발전하는 것”이라고 말하며“순창군 홍보대사이다보니 지인들에게 선물 하나를 하더라도 순창고추장을 선물하게 된다”며 “그럴때마다 순창이 고향이라는 것이 더욱 자랑스럽고 든든하다”고 덧붙였다. 임씨는 순창읍 남계리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문화방송 공채 1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해 40여년동안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07년 순창장류축제시 순창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